여성미래센터와 어린이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가 함께하는
2016 부담없는 전시회 '고래가 그랬어, 고래가 그렸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아이들의 반짝 반짝한 생각들을 전시합니다.

어린이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에는 매달 독자엽서가 실립니다.

구독자인 어린이들이 보내온 엽서 중 기발하고 참신한 내용을 선정해 잡지에 싣고 있지요

아이들의 엽서를 보다 보면 어디서 이런 생각들이 나오는지 감탄하게 됩니다

때때로 큰 웃음을 주기도 하고어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날카롭게 짚어내 

놀라움을 주기도 합니다

모든 엽서들이 하나하나 재미있고 소중한데지면 관계상 전부 다 잡지에 실리지는 못하지요

그렇게 아이들의 언어들이 묻히는 것이 아쉬워 이 엽서들을 모은 전시회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매달 바뀌는 독자엽서 주제 중 선별된 20여개의 주제를 테마로 

9~10월 두 달 동안 Part 1, 2로 나누어 전시될 예정이며 

9월 5()~10월 28(총 8주간 이어집니다. (주말 휴관) 

어린이들의 생각 하나하나가 작품이 되는 특별한 전시

2016 부담없는 전시회 고래가 그랬어고래가 그렸어

언젠가는 나에게도 있었을 솔직하고 발랄한 모습들

꾸미지 않은 순수한 생각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문의 여성미래센터 02-704-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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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미래센터 입주단체를 모십니다~!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55길 6 여성미래센터

층수 : 지하 1층, 지상 5층 중 3층(303호)

크기 : 총 61.85㎡(약 18평) / 전용 36.36㎡, 공용 25.49㎡

전세, 월세 가능 (전세 평당 400만원 / 관리비 별도)

* 엘리베이터, 층별 탕비실 사용 가능, 건물 내 교육장, 회의실 등 사용시 입주단체 혜택 

* 여성, 평화, 환경, 교육 등 다양한 시민사회단체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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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16(목) 17:00


여성미래센터 개관 6주년 기념행사

좋아은경 작가와 함께하는 철사아트 워크샵

[세상의 쓸모, 손을 잡아요]


'매일같이 쏟아지는 나쁜 뉴스를 접하며 '손 쓸 수 없다'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나는 나의 손을 어떻게 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손을 들여다보고

손을 그리고

손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카슨의 메시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며

여기 제 손을 내놓습니다.'

- 작가노트 중에서..


여성미래센터 개관 6주년을 맞이하여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좋아은경 작가님의 진행으로 여성미래센터 활동가들이 함께한 손 만들기 워크샵. 

매일같이 손을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그 손을 가만히 들여다 볼 일은 좀처럼 없었죠. 

그래서인지 이번 워크샵이 참 새롭고 의미있었습니다. 


여성미래센터 6월 전시 작가이자 워크샵을 진행한 좋아은경 작가님은

그동안 '레이첼 카슨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제목의 전시를 진행해왔고

이번 전시 역시 레이첼 카슨에게 보내는 편지의 연장선상에서 준비를 했습니다.


50여년 전 DDT 등 유독성 화학물질의 오남용에 따른 지구생태계 파괴를 경고한

[침묵의 봄]을 써 세상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적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레이첼 카슨처럼

사회변화를 이뤄내고자 열심히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사는 공간인 

여성미래센터 개관 6주년을 맞이하여 좀 더 많은 의미를 담기에

이번 전시와 워크샵은 더할나위 없이 딱 들어맞는 것이었습니다.

워크샵에 참여한 활동가들은 본인의 손을 그리고 만들며 참 즐거워 했지요.

잘 만들고 못 만들고가 없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손이 나올때마다

감탄과 웃음이 터져나와 워크샵 분위기는 내내 화기애애했습니다.

악수하는 손, 춤추는 손, 아이의 손을 맞잡은 손, 승리를 기원하는 손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갖가지 형태의 손들이 탄생했고

이 손들은 하나의 작품으로 재구성되어 허스토리홀에 걸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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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0일, 여성미래센터에 특별한 손님이 다녀가셨습니다.

여성미래센터의 전신인 '여성평화의집'을 마련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던 

EZE (독일 기독교개발원조처)에서 당시 동아시아 지역을 담당하셨던 

'헤르타 프리데' 선생님이 바로 그분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여성미래센터는 1993년 EZE의 기금을 근간으로 마련했던 

여성평화의집을 확장, 이전하여 2010년 6월 지금의 자리에 개관했습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주최한 6월 민주항쟁 29주년 심포지엄에서 

한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으로 초청받아 35년만에 한국을 방문하신 선생님은 

과거 EZE에서 지원했던 한국여성단체연합의 전.현직 관계자들을 만나고 싶어 

센터 방문을 요청하셨고 누구보다 반가운 손님을 우리는 '버선발'로 맞이했습니다. 

이삼열.손덕수 교수님은 바쁘신 와중에도 선생님을 센터까지 함께 모시고 와주셨고, 

정현백 교수님은 얼떨결에 동시통역까지 맡아주셨지요. 

EZE에서 지원을 받던 당시 여성운동을 이끌던 이미경 전 의원님께서도 

함께 자리하셔서 지난 30년간의 한국 여성운동 역사를 쭈~욱 풀어주셨답니다. 


일흔이 넘은 연세에도 두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한마디 한마디 꼼꼼하게 필기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더불어 지난 30년간의 여성연합 활동 성과를 들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시던 모습도 재미있었지요.

 

헤르타 프리데 선생님 반가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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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7일(금) 여성미래센터 입주단체 공동체모임

'마음 나누기 정 나누기' 


1년에 한번 여성미래센터에 사는 활동가 모두가 함께하는 자리

공동체 모임이 지난 5월 27일, 지하 교육장에서 있었습니다.

 올해는 '마음 나누기, 정 나누기'라는 행사 제목에 걸맞게

단체별로 한가지씩 준비해온 음식을 서로 나눠 먹고

본인이 쓰지 않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는 

나눔바자회도 함께 진행하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 옷가지, 명품가방까지~ 득템찬스!


배를 채웠으니 인사를 나눠볼까요?


어.. 어랏! 치... 친구야!!! 

(같은 건물에 있으면서도 몇달간 서로 존재를 몰랐던 두 친구의 극적 해후)


여성환경연대 선생님들 인사하고 계세요


목발의 주인, '일어나지 못해서 제가 대신....' 하는 순간 벌떡!

기적이 일어났어요~


분명 새얼굴이랬는데...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건 기분탓이겠죠?



서로서로 인사하면서 올 한해도 잘 지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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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여성미래센터 4월의 전시
일러스트레이터 홍단단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숲에서 난 사람’

따뜻한 감성의 일러스트 작가 홍단단이 

여섯번째 개인전 ‘숲에서 난 사람’을 개최한다.


‘숲에서 난 사람’은 홍단단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이며 모두의 이야기이다. 

가족들과 함께 시골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작가가 

시간이 지나 자라면서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림에 담았다. 

여기서 ‘숲’은 부모님의 품을 ‘나무’는 형제자매 또는 평생의 친구들을 의미한다.


태어나 어른이 되어 스스로 서기까지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연작 작품과 더불어 

작가의 소소한 일기를 담은 작은 그림들이 오는 4월 4일(월)~4월 29일(금) 까지 4주간 

여성미래센터 허스토리홀에서 전시된다.

전시기간 중 홍단단 작가가 즉석에서 관람객들의 얼굴을 그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얼굴그리기’ 이벤트가 4월 13일과 20~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장인 허스토리홀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비는 개인당 5000원이다.


홍단단의 '숲에서 난 사람'

화창한 봄날, 어른이 된 모든이들에게 

공감과 더불어 잔잔한 감동을 줄 따뜻한 전시가 될 것이다.


문의 여성미래센터 02-704-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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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3.8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특별한 전시 개최

 

20163.8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한 특별한 전시가 열렸다.

일본군위안부피해자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소녀의 꿈, 함께 피우다’(이하 꽃할머니’)가 바로 그것.


 

꽃할머니는 일본군'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께 각자의 특성에 어울리는 고유의 꽃을 부여해드림으로써 할머니의 존귀함 회복을 돕고자 하는 마리몬드의 휴먼 브랜딩 프로젝트이다. 마리몬드는 일본군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의 작품이나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플라워 패턴으로 휴대폰 케이스, 가방 등 소품을 제작,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그 수익금의 일부를 꾸준히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해 쓰고 있는 디자인 기업으로 최근에는 '정의기억재단' 설립을 위해 직접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김학순, 길원옥, 이순덕, 세 분의 할머니를 상징하는 각각의 꽃-무궁화, 메리골드, 동백꽃-과 함께 할머니들의 얼굴, 일상사진, 이야기 등을 함께 전시했다. 또한 소녀의 꿈, 함께 피우다라는 제목에 걸맞게 전시 관람객들의 손으로 완성하는 참여작품도 함께 전시됐다.






전시에 앞서 223일부터 37일까지는 전시 관련 내용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홍보하고 38일 여성의 날 당일에 전시장을 방문하여 해당 이미지를 보여주는 사람들에게 선착순으로 마리몬드에서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1991년 김학순 할머니의 첫 증언 이후 25.

2016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개최된 이 특별한 전시는 할머니들을 단순한 피해자가 아닌 예술작품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예술가로 자신의 상처를 넘어 다음 세대를 위해 평화를 외치는 인권 운동가로 재조명하고 기억하게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고통의 세월을 이겨내고, 25년 동안 한결같은 외침으로 우리를 일깨우고 계시는 할머니들께 무한한 존경심을 표현하는 것이기도 하다.

할머니들의 못다 이룬 꿈과 희망,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 이것이 우리 모두가 함께 피워야 할 소녀의 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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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힘으로 평화를!

20163.8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하여

여성미래센터에서 ‘2015 국제여성평화행진 사진전개최


세계적인 여성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 노벨평화상 수상자 메어리드 맥과이어, 리마 보위 등 16개국 여성 평화운동가들이 함께한 국제여성평화걷기’(2015 WomenCrossDMZ) 사진전이 201621일부터 26일까지 영등포 여성미래센터 1층 허스토리홀에서 열린다.


2015.12.10~30 파주 민족화해센터 전시



2015.12.3~8 서울 명동성당 전시


광복 70, 분단 70년이 된 지난 2015, 524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16개국 출신의 여성 평화운동가들이 비무장지대(DMZ)를 종단했다. 다양한 배경과 정치색을 지닌 아시아태평양, 아프리카, -남미, 유럽 등 각지의 예술가, 학자, 인권운동가, 그리고 평화운동가들이 평화 걷기를 위해 결속하여 이루어진 이 행사는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통일, 나아가 전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다. ‘2015 국제성평화행진 사진전은 이날의 벅찬 순간을 담아낸 자리로 201512서울 명동성당 1898 갤러리경기도 파주 민족화해센터전시를 거쳐 20163.8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하여 오는 21일부터 4주간 여성미래센터 특별전으로 열린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930~오후 630분까지이며 주말과 설 연휴는 휴관한다.

 

평화를 염원하는 여성들의 힘으로 만든 남과 북에서의 가슴 벅찬 순간들이 평화가 절실한 이 시대에 화해와 용서, 대화화 소통을 통한 진정한 힘을 모으는 계기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3.8세계여성의날 기념 '2015 국제여성평화행진 사진전 - 여성미래센터전>


일시 : 201621()~226()

장소 : 여성미래센터 허스토리홀 (서울 영등포동 국회대로 556)

주최 : 2015 WOMENCROSSDMZ 한국위원회, 경기여성네트워크, 문화세상이프토피아, 생명모성연구소, 젠더정치연구소 여..,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관 : 문화세상이프토피아,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한국YWCA연합회, 젠더정치연구소 여.., 경기여성네트워크

후원 : 여성미래센터, 한국여성사진가협회

문의 : 여성미래센터 김미란 02-704-1630 / womencenter@women21.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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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7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토요일

여성미래센터 숙원사업 중 하나이던 '냉난방기 청소'를 진행했습니다.

1층 허스토리홀과 청산이효재홀, 그리고 5층 나눔방까지

공용공간에 설치된 시스템 에어컨을 깨끗하게 만들었지요.

그동안 정녕 이런 공기를 마시고 살았단 말인가~ 할 정도로 땟물이 주룩주룩. 

긴 시간 쌓인 먼지로 인해 고장도 잦을 수 밖에 없었다네요. 

앞으론 최소 2년에 한번은 청소를 꼭 하라는 기사님의 조언!

건강을 위해서도, 성능을 위해서도 앞으로는 꼼꼼히 챙겨야겠습니다.

다 하고 나니 기분까지 상쾌~ 공기가 달라진것 같은건 기분 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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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월 10월 30일,

한국여성단체연합 홍보대사 김미화님이 여성미래센터를 방문하셨습니다.

지나가던 동네분들이 팬이라며 사진촬영을 요청하면 흔쾌히 웃으며 찍어주시는 친절한 홍보대사님.

어려운 일이 있어도 늘 당당하고 씩씩한 김미화 홍보대사님의 유쾌함이 

우리 모두를 즐겁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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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연말,

입주해 있던 커튼공장이 이사간 후 텅 비어있던 지하 공간을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장으로 탈바꿈 시켰더랬습니다.

반짝반짝 윤기가 자르르 흐르던 훌륭한 공간.

그러나 한가지! 지하 공간 울림을 생각하지 못한게 문제였어요.

사용하는 분들마다 소리가 너무 울린다는 민원을 제기하곤 하셨지요.

고민고민 끝에 보다 안정적인 공간 활용을 위해 교육장 흡음공사를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 22일~24일 3일간, 교육장의 대대적인 재단장이 있었습니다.

기존에 잘 만들어진 공간을 조금이라도 훼손하면 어쩌나, 예산을 또 들여야 하는데 그건 또 어쩌나, 

수많은 문제점이 있었지만 사용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결단을 내렸지요.

결과는 대성공! 인터넷으로 흡음 아트보드를 직접 구매하여 자재비를 낮추고 

적정한 견적의 공사업체에 의뢰했더니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왔답니다.

우려했던것보다 훨씬 깔끔하고 소리의 울림도 많이 잡혀서 

이제는 소리가 울리는 불편함 없이 교육장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여성미래센터 교육장에 다녀가시겠지요?


북적북적 사람이 넘쳐나는 여성미래센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관문의 : 여성미래센터 사무국 T. 02-704-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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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7일(목) 

여성미래센터 2015년 소방안전교육이 있었습니다.



교육에 열중하는 여성미래센터 입주단체 활동가들의 모습입니다.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시연해보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안전수칙 철저히 지켜서 안전한 여성미래센터 만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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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평등과 소통의 공간 여성미래센터 허스토리홀에서 이색적인 전시회가 열린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이 주최하는 2015 가을기획전시 <부담없는 전시회>가 그것.

 

<부담없는 전시회>는 기존 전업작가의 전시가 아닌 취미로 공예, 사진, 그림 작업 등을 꾸준히 해온 일반인이 작가가 되는 전시회다.

‘사람-콘텐츠-공간을 연결’함으로써, 꾸준히 취미활동을 해온 이라면 한번쯤은 꿈꾸었을 나만의 전시회를 부담없이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기획이다.

전문작가가 아닌 이들도 본인의 생각과 이야기를 작품을 통해 많은 이들과 공감하고 다양하게 소통하게 된다.

 

이번 <부담없는 전시회>의 주인공은 류가람씨의 “아빠의 그림일기”이다.

공대 졸업, 직장, 결혼, ‘평범한 직장인이자 두 아이의 아빠’라고 본인을 소개하는 류작가는

2년 전부터 집과 직장을 오가는 일상을 꼼꼼한 펜터치로 꾸준히 스케치북에 담아왔다.

이번 전시는 두꺼운 스케치북 중 일부인 42점의 일상스케치를 전시한다.



초등학교 시절 부모님께 혼나면서도 교과서나 노트에 그림을 그리던 기억을 유년시절의 추억으로 가지고 있을 것이다.

류작가 역시 그렇다. 정식으로 그림을 배운 것은 아니지만

그림 그리는 방법에 대한 책을 읽거나 페이스북 친구들의 그림을 참고하며 스케치북에 남긴 지 2년.

 

“아이들과 놀아주며 문득 아빠의 추억 또한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빠가 어떤 생활을 했고 아이들과 어떻게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는지 얼마나 아이들을 사랑하는지를.

스마트폰 사진도 좋지만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그림으로 남긴다면

애들 뿐 아니라 손자손녀와 함께 보면서 웃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어요.”

 

“내가 경험했던 아름다운 시간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었어요.”


그림을 그리다 보니 평범하게 보냈던 일상에서도 새로움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는 류작가는

출근 전 면도하는 순간, 하루 8시간을 보냈던 사무실, 아이들의 놀이터, 가족 여행 등

이후에 아이들이 우리 가족이 이렇게 사랑스럽게 살아왔구나 하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퇴근 후 다시 펜을 든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그림일기를 쓰듯 아빠의 그림일기를 계속 그려 아이들이 결혼하는 시점에 물려주고 싶은 작은 소망을 가지고 있다.

 

두 아이의 아빠이자 직장인의 일상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낸 “류가람 작가의 아빠의 그림일기”는

전시 첫 날부터 관람객의 공감어린 탄성을 자아내며 10월 30일까지 여성미래센터 허스토리홀에서 전시된다. (문의 : 02-313-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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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미래센터 개관 5주년 기념 신주욱 초대전 '수평나열' 

오프닝 행사가 6월 12일(금) 늦은 7시부터 허스토리홀에서 열렸습니다.


'메르스' 여파로 많은 분들이 함께하진 못하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걸고(!)' 자리에 함께 해주신 귀한 손님들 덕에 

그 어느때보다 따뜻하고 즐거운 자리였답니다.


아름다운 한쌍이 우리를 맞이합니다.


소소하지만 먹거리도 빠질 수 없죠


신주욱 작가가 직접 제작한 예쁜 뺏지


자자~ 얼굴그리기 시작해 볼까요?


우리옷을 곱게 입고 오신 작가님 팬분, 인상깊네요.


따뜻한 분위기가 참 좋지요?


집중~ 집중~~


작가와의 대화 중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진지하게 대화를 이어갑니다.


경청하는 이 아름다운 모습이라니...


다함께 웃어요~ 토선생도 함께 웃네요 ^^


하핫;; 이건 뭐지...?


님의 얼굴들. 하나같이 맑아요~


오늘의 베스트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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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4일, 날씨 맑음


여성미래센터 공동체모임 '소소한 바자회'


S.T.A.R.T!



가지런히 물건을 진열합니다


음식도 가지런히~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

미래센터 식구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


맛있게 드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자~ 배도 부르니 이제 쇼핑 좀 해볼까



쇼핑은 대표님도 춤추게 합니다


어머 이건 사야해!


이 바지 좋기는 한데... 신고 다녀야 하나요? 


밥도 다 먹었고, 쇼핑도 다 했으니

우리 이제 인사 좀 나눌까요?








따뜻한 봄날 

오랜만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먹고, 마시고, 

나는 쓰지 않지만 남에게는 유용한 물건까지 

서로서로 나누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원래 있던 얼굴, 새로운 얼굴, 다시 돌아온 얼굴까지 참 반가웠어요!

여성미래센터 공동체 식구들 우리 가끔 이렇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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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 세상을 위한 소통의 장인 여성미래센터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할 가치들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평등, 평화, 소통, 나눔, 연대, 희망..

어느 것 하나 치우침 없는 수평나열 속에 우리 모두는

쉼 없이 피어나는 꽃임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기간 : 2015년 6월 1일(월) ~ 7월 31일(금) 

- 장소 : 여성미래센터 1층 허스토리홀




<오프닝 행사>

- 일시 : 2015년 6월 12일(금) 오후 7시

- 장소 : 여성미래센터 허스토리홀


- 프로그램 : 전시 소개, 작가와의 대화, 얼굴그리기 이벤트 

               (얼굴그리기 이벤트 별도 참가비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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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미래센터 3주년 기념

'오직, 꽃과 닭의 이야기 전시회' 오프닝에 초대합니다

 

여름 밤 아름다운 들꽃과 어린이 오케스트라단의 선율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한 여성단체들의 소통과 연대의 장인 <여성미래센터>가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가깝게! 더 유쾌하게! 더 넓게!

여성운동이 대중과 지역과 만날 수 있는 공간확장을 위해

'생명과 평화공존'의 작품세계를 추구하는 이강미 작가의 특별 초대전을 마련했습니다.

 

7 15일(월) 늦은 7시,

3년간 지역사회 및 여성문화예술인을 위한 전시공간을 무료로 제공해 온
<여성미래센터 허스토리홀>에서 개관 3주년의 이야기와 공간비전을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시와 장소 : 2013년 7월 15일(월) 늦은 7시  /  영등포 여성미래센터 1층 허스토리홀

문의 : 02-313-1632 여성연합 기획모금팀 김미영 국장,  강수정 활동가 

 

1. 7/15(월) 늦은 7시 오프닝행사는 오픈초대행사입니다. 

    사전신청 없이 바로 오시는 자리에요 :)

    하지만 행사진행을 위해 참석여부를 알려주시는 센스!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2. 7/18(목) 늦은 7시 한 여름밤의 숲(전시+다과+영화관람+GV토크)은 '사전신청'을 해야 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docs.google.com/forms/d/1Zw4b1WQ7Gs8bWKV3LU0svGQFHWX49sIyeCIAHfw6l0s/viewform

 

 

 

 

Posted by 여성연합
여성미래센터 (우)150-037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94-59 | 전화 02-704-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