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미래센터 소식2016. 1. 26. 15:56

여성의 힘으로 평화를!

20163.8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하여

여성미래센터에서 ‘2015 국제여성평화행진 사진전개최


세계적인 여성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 노벨평화상 수상자 메어리드 맥과이어, 리마 보위 등 16개국 여성 평화운동가들이 함께한 국제여성평화걷기’(2015 WomenCrossDMZ) 사진전이 201621일부터 26일까지 영등포 여성미래센터 1층 허스토리홀에서 열린다.


2015.12.10~30 파주 민족화해센터 전시



2015.12.3~8 서울 명동성당 전시


광복 70, 분단 70년이 된 지난 2015, 524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16개국 출신의 여성 평화운동가들이 비무장지대(DMZ)를 종단했다. 다양한 배경과 정치색을 지닌 아시아태평양, 아프리카, -남미, 유럽 등 각지의 예술가, 학자, 인권운동가, 그리고 평화운동가들이 평화 걷기를 위해 결속하여 이루어진 이 행사는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통일, 나아가 전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다. ‘2015 국제성평화행진 사진전은 이날의 벅찬 순간을 담아낸 자리로 201512서울 명동성당 1898 갤러리경기도 파주 민족화해센터전시를 거쳐 20163.8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하여 오는 21일부터 4주간 여성미래센터 특별전으로 열린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930~오후 630분까지이며 주말과 설 연휴는 휴관한다.

 

평화를 염원하는 여성들의 힘으로 만든 남과 북에서의 가슴 벅찬 순간들이 평화가 절실한 이 시대에 화해와 용서, 대화화 소통을 통한 진정한 힘을 모으는 계기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3.8세계여성의날 기념 '2015 국제여성평화행진 사진전 - 여성미래센터전>


일시 : 201621()~226()

장소 : 여성미래센터 허스토리홀 (서울 영등포동 국회대로 556)

주최 : 2015 WOMENCROSSDMZ 한국위원회, 경기여성네트워크, 문화세상이프토피아, 생명모성연구소, 젠더정치연구소 여..,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관 : 문화세상이프토피아,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한국YWCA연합회, 젠더정치연구소 여.., 경기여성네트워크

후원 : 여성미래센터, 한국여성사진가협회

문의 : 여성미래센터 김미란 02-704-1630 / womencenter@women21.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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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미래센터 소식2015. 11. 11. 15:47

2015.11.7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토요일

여성미래센터 숙원사업 중 하나이던 '냉난방기 청소'를 진행했습니다.

1층 허스토리홀과 청산이효재홀, 그리고 5층 나눔방까지

공용공간에 설치된 시스템 에어컨을 깨끗하게 만들었지요.

그동안 정녕 이런 공기를 마시고 살았단 말인가~ 할 정도로 땟물이 주룩주룩. 

긴 시간 쌓인 먼지로 인해 고장도 잦을 수 밖에 없었다네요. 

앞으론 최소 2년에 한번은 청소를 꼭 하라는 기사님의 조언!

건강을 위해서도, 성능을 위해서도 앞으로는 꼼꼼히 챙겨야겠습니다.

다 하고 나니 기분까지 상쾌~ 공기가 달라진것 같은건 기분 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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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미래센터 소식2015. 11. 11. 15:15

2015월 10월 30일,

한국여성단체연합 홍보대사 김미화님이 여성미래센터를 방문하셨습니다.

지나가던 동네분들이 팬이라며 사진촬영을 요청하면 흔쾌히 웃으며 찍어주시는 친절한 홍보대사님.

어려운 일이 있어도 늘 당당하고 씩씩한 김미화 홍보대사님의 유쾌함이 

우리 모두를 즐겁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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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미래센터 소식2015. 10. 22. 14:25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평등과 소통의 공간 여성미래센터 허스토리홀에서 이색적인 전시회가 열린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이 주최하는 2015 가을기획전시 <부담없는 전시회>가 그것.

 

<부담없는 전시회>는 기존 전업작가의 전시가 아닌 취미로 공예, 사진, 그림 작업 등을 꾸준히 해온 일반인이 작가가 되는 전시회다.

‘사람-콘텐츠-공간을 연결’함으로써, 꾸준히 취미활동을 해온 이라면 한번쯤은 꿈꾸었을 나만의 전시회를 부담없이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기획이다.

전문작가가 아닌 이들도 본인의 생각과 이야기를 작품을 통해 많은 이들과 공감하고 다양하게 소통하게 된다.

 

이번 <부담없는 전시회>의 주인공은 류가람씨의 “아빠의 그림일기”이다.

공대 졸업, 직장, 결혼, ‘평범한 직장인이자 두 아이의 아빠’라고 본인을 소개하는 류작가는

2년 전부터 집과 직장을 오가는 일상을 꼼꼼한 펜터치로 꾸준히 스케치북에 담아왔다.

이번 전시는 두꺼운 스케치북 중 일부인 42점의 일상스케치를 전시한다.



초등학교 시절 부모님께 혼나면서도 교과서나 노트에 그림을 그리던 기억을 유년시절의 추억으로 가지고 있을 것이다.

류작가 역시 그렇다. 정식으로 그림을 배운 것은 아니지만

그림 그리는 방법에 대한 책을 읽거나 페이스북 친구들의 그림을 참고하며 스케치북에 남긴 지 2년.

 

“아이들과 놀아주며 문득 아빠의 추억 또한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빠가 어떤 생활을 했고 아이들과 어떻게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는지 얼마나 아이들을 사랑하는지를.

스마트폰 사진도 좋지만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그림으로 남긴다면

애들 뿐 아니라 손자손녀와 함께 보면서 웃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어요.”

 

“내가 경험했던 아름다운 시간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었어요.”


그림을 그리다 보니 평범하게 보냈던 일상에서도 새로움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는 류작가는

출근 전 면도하는 순간, 하루 8시간을 보냈던 사무실, 아이들의 놀이터, 가족 여행 등

이후에 아이들이 우리 가족이 이렇게 사랑스럽게 살아왔구나 하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퇴근 후 다시 펜을 든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그림일기를 쓰듯 아빠의 그림일기를 계속 그려 아이들이 결혼하는 시점에 물려주고 싶은 작은 소망을 가지고 있다.

 

두 아이의 아빠이자 직장인의 일상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낸 “류가람 작가의 아빠의 그림일기”는

전시 첫 날부터 관람객의 공감어린 탄성을 자아내며 10월 30일까지 여성미래센터 허스토리홀에서 전시된다. (문의 : 02-313-1632)

Posted by 여성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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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미래센터 소식2015. 7. 28. 17:35

여성미래센터 개관 5주년 기념 신주욱 초대전 '수평나열' 

오프닝 행사가 6월 12일(금) 늦은 7시부터 허스토리홀에서 열렸습니다.


'메르스' 여파로 많은 분들이 함께하진 못하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걸고(!)' 자리에 함께 해주신 귀한 손님들 덕에 

그 어느때보다 따뜻하고 즐거운 자리였답니다.


아름다운 한쌍이 우리를 맞이합니다.


소소하지만 먹거리도 빠질 수 없죠


신주욱 작가가 직접 제작한 예쁜 뺏지


자자~ 얼굴그리기 시작해 볼까요?


우리옷을 곱게 입고 오신 작가님 팬분, 인상깊네요.


따뜻한 분위기가 참 좋지요?


집중~ 집중~~


작가와의 대화 중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진지하게 대화를 이어갑니다.


경청하는 이 아름다운 모습이라니...


다함께 웃어요~ 토선생도 함께 웃네요 ^^


하핫;; 이건 뭐지...?


님의 얼굴들. 하나같이 맑아요~


오늘의 베스트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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